"한국의 나오미 캠벨"..문가비, 완벽한 8등신 몸매

김미화 기자  |  2018.03.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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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방송화면 캡처


문가비가 완벽한 8등신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 출연, 완벽한 몸매 비결을 밝히며 "14살 때 부터 매일 하루에 2시간 씩 운동을 한다"라고 밝혔다.

thum_89x120/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는 모델로서는 크지 않은 키인 170cm의 키에도 불구, 완벽한 비율로 김희선의 감탄을 자아냈다.

thum_89x120/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는 한국의 나오미 캠벨로 불리며,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서 우승한 바 있다. 자신의 SNS에 각종 화보와 비키니 사진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문가비는 구릿빛 피부에 이국적인 미모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thum_89x120/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의 방송 출연 후, 그녀의 국적과 경력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가비는 평범한 한국 가정에서 자란 한국인으로, 문가비라는 이름 역시 한자로 된 자신의 본명이다.

thum_89x120/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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