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유세윤 "대단한 뮤지션들과 함께 해 영광"

윤성열 기자  |  2018.03.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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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채널A


개그맨 유세윤이 '우주를 줄게'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우주를 줄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유세윤은 "기사 댓글을 봤을 때 '유세윤 여기서 왜 나와'라는 반응이 있었다"며 "그만큼 이런 자리가 아니면 내가 감히 함께 할 수 없는 대단한 뮤지션들과 함께 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고 밝혔다.

유세윤은 이어 "늦은 나이까지 별을 좋아했었고, 별을 보러 갔었다"며 "별을 보러가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무조건 '예스'했다.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고 기대를 전했다.

'우주를 줄게'는 무수히 별이 뜬 밤하늘 아래, 뮤지션들이 감성 충만 라이브를 펼치는 내용의 감성 충전 음악여행 프로그램이다. 유세윤을 비롯해 가수 휘성, 예성(슈퍼주니어), 카더가든, 손동운(하이라이트), 김민석(멜로망스)이 출연해 잠시 일상을 벗어나 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보여준다.

이 프로그램은 감성 넘치는 음악과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고화질 밤하늘 영상을 담을 예정이다.

출연자들이 별을 보는 순간의 감동을 고화질 영상으로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촬영 중 SNS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려주는 '별빛 라이브'도 진행한다.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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