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선, 23억원 달하는 빚으로 파산 신청

윤성열 기자  |  2018.03.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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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김혜선(49)이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혜선은 지난해 12월 28일 서울회생법원에 파산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혜선은 빚을 감당하기 어려워 파산을 신청했다. 김혜선의 빚은 2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선은 지난 2016년 8월과 이듬해 7월 전 남편과 관련한 채무로 간이 회생을 신청한 바 있다.

김혜선은 지난 1995년 결혼 이후 8년 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이후 김혜선은 2004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다시 이혼했고, 슬하에 딸 1명을 뒀다. 두 차례 파경 끝에 지난 2016년 5월 세 번째 결혼을 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1989년 MBC 드라마 '푸른 교실'로 데뷔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최근까지 SBS 드라마 '우리 갑순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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