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드래곤, 한음저협 KOMCA 저작권대상..작사가 1위

작곡가 부문 1위 테디..장사익·최백호 KOMCA 명예의 전당

문완식 기자  |  2018.02.21 19:25
지드래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지드래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오는 27일 육군 현역병 입대하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2018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 KOMCA) 저작권대상을 수상했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2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음저협(회장 윤명선) 제55차 정기총회에서 지드래곤은 지난 한해 작사가로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아 KOMCA 저작권 대상 작사가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순수음악 클래식 부문에서는 김성균, 국악부문에서는 김영동, 동요 부문에서는 김방옥이 KOMCA 저작권대상을 수상했다. 대중음악 편곡가 부문에서는 바닐라맨(정재원), 작사가 부문 지드래곤(권지용), 작곡가 부문 테디(박홍준)가 저작권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수 장사익과 최백호는 KOMC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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