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니코니 뭉친다'..데프콘, 정형돈과 '건반위' MC 낙점

윤성열 기자  |  2018.02.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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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데프콘이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건반 위의 하이에나' MC로 합류한다.

15일 방송가에 따르면 데프콘은 오는 3월 2일 방송 예정인 '건반 위의 하이에나' MC로 낙점됐다. 이로써 데프콘은 기존 MC인 개그맨 정형돈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데프콘과 정형돈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MC로 호흡을 맞추며 찰떡 호흡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2인조 힙합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를 결성해 함께 가수 활동을 한 이력도 있는 만큼,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남다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1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들의 살벌하고 리얼한 음원차트 생존기를 그린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방송 당시 윤종신, 정재형, 그레이, 후이 등 4인의 스타 뮤지션들이 작곡진으로 출연해 하나의 음원이 탄생하는 전 과정을 보여주며 차별화된 재미와 신선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데프콘 외에 밴드 장미여관이 함께할 예정이며, 작곡진으로는 그레이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3월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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