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유소연, 대담 패션..운동도 섹시하게

길혜성 기자  |  2018.01.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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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28·메디힐)이 건강미와 함께 자연스러운 섹시미까지 뽐냈다.

유소연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글을 남겨 통해 운동하러 가고 있음을 알렸다.

유소연은 이 글에 한 장의 사진도 곁들였다. 사진 속 유소연은 모자를 쓰고 운동복을 입은 모습이다. 옅은 미소는 그녀의 미모를 한껏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유소연은 이 사진에서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상의를 착용,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활약 중인 유소연은 지난해 10월 말까지 여자골프 세계랭킹 1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 LPGA 투어 2017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박성현(25·KEB하나은행)과 동반 수상하기까지 했다. 세계랭킹 3위로 2018년을 시작한 유소연은 현재 미국에서 전지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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