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모친상 당한 박지성의 마음 함께 위로합니다"

김우종 기자  |  2018.01.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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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깊이 애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밝혔다.

앞서 12일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은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의 모친 장명자 씨는 지난해 12월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병원 치료 중 한국시간으로 12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박지성의 모친상 소식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은 물론 많은 누리꾼들이 애도의 글을 남기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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