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맞아?' 걸비스, '탄탄 섹시 복근'

길혜성 기자  |  2018.01.11 11:2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원조 섹시 골프스타' 나탈리 걸비스(35·미국)가 여전한 매력을 선사했다.

나탈리 걸비스는 11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탈리 걸비스는 한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기 위해 서핑보드를 잡고 있다. 특히 이 사진에서 나탈리 걸비스는 짧은 바지 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보여주며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30대 중반이지만, 원조 섹시 골프 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 번 뽐낸 셈이다.

한편 나탈리 걸비스는 지난 200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입회, 2007년에는 LPGA 투어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뉴스]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