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정유미 측 "결혼설 허위..루머 유포 강경 대응"(공식)

문완식 기자  |  2018.01.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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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 정유미 측이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공유,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9일 보도자료에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공유 정유미 배우 관련 루머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두사람에 관련된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하여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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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특히 날짜와 장소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공유와 정유미는 영화 '도가니', '부산행' 등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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