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렉시 톰슨, 매혹 '블랙 비키니'..모델급 몸매

길혜성 기자  |  2018.01.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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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타 렉시 톰슨(23·미국)이 또 한 번 매력적 몸매를 과시했다.

렉시 톰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렉시 톰슨은 선글라스를 끼고 블랙 비키니를 착용하고 있다. 183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렉시 톰슨은 이 사진에서 늘씬한 각선미로 섹시함을 선사함은 물론,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까지 뽐내며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렉시 톰슨은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로 2018년을 시작했다. 폭발적 장타의 소유자인 렉시 톰슨이 올 시즌에는 필드에서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 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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