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계 미녀' 오스타펜코, 섹시 복근 비키니 大방출

길혜성 기자  |  2017.12.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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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옐레나 오스타펜코 / 사진출처=오스타펜코 인스타그램


미녀 테니스 스타 옐레나 오스타펜코(20·라트비아)가 건강미와 섹시미를 함께 담은 비키니 사진들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오스타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두바이에서 휴가를 즐길 때 찍었던 사진들을 6장 올렸다.

thum_89x120옐레나 오스타펜코 / 사진출처=오스타펜코 인스타그램


이 사진들에서 오스타펜코는 컬러풀한 비키니를 입고 긴 다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여기에 오스타펜코는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까지 과시,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오스타펜코는 지난 2017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우승 및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2017 WTA 투어 KEB 하나은행 인천공항 코리아오픈 단식에서도 1위를 차지, 단숨에 '여자 테니스계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오스타펜코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이른바 '닥공' 스타일의 플레이로 짧은 시간 만에 다수의 팬들을 확보하기도 했다. 오스타펜코는 자신의 생애 최고 순위인 세계랭킹 7위로 지난 2017 시즌을 마치며 2018 시즌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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