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측 "강다니엘, 오늘(7일) 행사 간단한 인사만..휴식 중"

이정호 기자  |  2017.12.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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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감기몸살로 이틀째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예정된 스케줄에서 간단한 인사만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7일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현재 강다니엘 상태는 어제보다 많이 좋아졌다. 열이 많이 내려간 상태지만 아직 감기몸살 증상을 보이는 만큼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오늘 워너원 행사가 하나 잡혀있다. 강다니엘도 행사에 참석하긴 하지만 인사만 하고 무대에는 서지 않는다"라며 "다음 주 공연 스케줄이 있는데 그 전까지는 일정이 다 비어있다. 건강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연습에 합류할 계획이다"고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워너원은 7일 오후 '플레이 삼성뮤직 위드 워너원' 행사에 참석한다. 강다니엘은 행사 초반에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퇴장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며칠 전부터 감기 몸살 증세를 보였으며, 지난 6일 어지럼증과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이 감기 몸살로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과도한 스케줄 때문이라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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