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마 출신 강세미, 결혼 8년만에 파경설 휩싸여

윤상근 기자  |  2017.11.13 08:4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걸 그룹 티티마 멤버로 활동했던 강세미(36)가 결혼 8년 만에 파경설에 휩싸였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세미는 최근 5세 연상 사업가 A씨(41)와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강세미는 2002년 해체한 티티마 멤버로 주목을 받았다. 티티마는 지난 1999년 1집 'In The Sea'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며, 소이, 강세미, 은희, 진경, 유진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돼 활동했다.

강세미는 이후 2010년 SBS '자기야'를 통해 직접 남편과 출연한 바 있다. 이후 2014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절친한 연기자 강혜정 가족 촬영에 자신의 아들과 함께 등장,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2017AAA 독점 인터뷰]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