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공' 오스타펜코는 두바이 휴가 중...미모 돋보이네

길혜성 기자  |  2017.11.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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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타 옐레나 오스타펜코(20·라트비아)가 두바이에서 휴가를 즐기며 빼어난 미모도 함께 뽐냈다.

오스타펜코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통해 현재 두바이에서 휴가 중임을 알렸다. 오스타펜코는 이 글에 한 장의 사진도 곁들였다.

사진 속 오스타펜코는 선글라스를 쓰고 독특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있다. 코트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여성미 넘치는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한편 오스타펜코는 특유의 '닥공'을 앞세워 올해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프랑스 오픈 우승 이후 단숨에 톱 스타 대열에 합류한 오스타펜코는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2017 WTA투어 KEB 하나은행 인천공항 코리아오픈 단식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오스타펜코는 올해 호성적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애 최고 순위인 세계랭킹 7위로 올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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