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이세창 "아내, 야하게 생긴 외모..몸매 예쁘다"

윤상근 기자  |  2017.11.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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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이세창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방송 최초 결혼식 에피소드를 밝힌다.

7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는 최근 결혼에 골인한 배우 이세창이 출연해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녹화 당시 결혼식 준비가 한창이었던 이세창은 공연 형식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아크로바틱 배우인 아내와 함께 한편의 뮤지컬과 같은 결혼식을 계획한 이세창은 "이 결혼식의 테마는 신랑은 어떠한 유혹에도 이겨낼 것이라는 내용"이라며, 팔불출 신랑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공연 내용에 대해 전부 이야기하는 이세창에 놀란 이상훈이 "이렇게 다 말해도 되냐"고 묻자, 이세창은 "'비디오스타'니까 괜찮다"며 특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세창의 거침없는 입담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아내에 대한 이야기로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던 이세창은 "아내의 가장 예쁜 곳이 어디냐"는 물음에 "몸매" 라고 즉답하며 솔직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세창은 "야하게 생긴 외모와 달리 소탈하다"며 아내의 반전매력에 반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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