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음악의신' 이수민, 7개월만에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

윤성열 기자  |  2017.10.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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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 'SNL코리아'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수민(33)이 새 둥지를 찾는다.

1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수민은 지난 10일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지난 3월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과 전속계약을 맺은 지 7개월여 만이다.

이수민과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양 측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되기 전 논의 끝에 결별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수민과 소속사 측이 서로 선호하는 색깔이 달라서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수민은 현재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SBS 아침 드라마 '미워도 좋아'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했던 이수민은 긴 무명 생활을 딛고 지난해 엠넷 '음악의 신2', tvN 'SNL 코리아8'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능과 끼를 뽐내 주목을 받았다.

올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는 거침없는 돌직구의 '아닌데 봇' 디자인팀 사원으로 출연해 연기 활동의 시작을 알려 기대를 모았다.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에는 연기자 전문 엔터테인먼트로 이보영, 최강희, 류수영, 유인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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