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골퍼 안신애 "선녀 같대요..근육질 선녀" 웃음

길혜성 기자  |  2017.09.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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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프 스타 안신애(27·문영그룹)가 빼어난 미모를 다시 한 번 뽐냄과 동시에 유쾌한 멘트로 웃음도 선사했다.

안신애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신애는 필드가 아닌 실내에서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안신애는 이 사진을 통해 매력적 몸매와 미모를 재차 과시했다.

안신애는 이 사진에 "나보고 선녀같대요! 하늘에서 운동 많이 한 근육질 선녀, 칭찬인가? 아닌가? 햇갈리네"란 글도 곁들여 웃음 역시 줬다.

한편 안신애는 지난 24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기 TV배 던롭 여자 오픈에서 일본 진출 이후 최고 성적인 1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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