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6개월' 전지현, D라인에도 여신미모

김미화 기자  |  2017.09.14 16: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배우 전지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섰다.

전지현은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에서 한 의류 브랜드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thum_89x120


이날 전지현은 해당 브랜드의 골프 의상에 얇은 패딩 점퍼를 매치하고 포토월 앞에 섰다.

thum_89x120


외투 사이로 살짝 보이는 D라인의 몸매에도 전지현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thum_89x120


전지현은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내년 초 출산 예정으로 출산까지는 작품 활동 없이 개인적인 휴식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스타뉴스 Editor's Choice]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