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진영·김새벽, 홍상수X김민희 신작 출연

김현록 기자  |  2017.09.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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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영과 김새벽이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 출연, 김민희와 다시 호흡을 맞춘다.

정진영과 김새벽은 홍상수 감독의 22번째 영화에 출연키로 하고 이달 초부터 촬영에 들어갔다. 이들은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5번째로 홍상수 감독과 함께하며 뮤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민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진영과 김새벽 모두 홍상수 감독, 김민희와 첫 인연이 아니다. 정진영은 지난 칸 국제영화제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던 '클레어의 카메라'에 출연했고, 김새벽 또한 경쟁부문 초청작이었던 '그 후'에서 활약했다. 이들 모두 지난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70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 각기 홍상수 김민희와 함께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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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22번째 장편 영화이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하는 5번째 영화인 이번 신작은 제목과 내용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 등지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 2018년 국제 영화제 등에서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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