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2G 만에 안타 추가.. 타율 0.292↓

박수진 기자  |  2017.08.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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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서 뛰고 있는 황재균(30)이 2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황재균은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새크라멘토 레일리필드에 열린 트리플A 솔트레이크 비즈(LA 에인절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11일) 대타로 나와 삼진을 당한 황재균의 마이너리그 타율은 0.293에서 0.292로 하락했다.

2회말 2사 상황에서 삼진을 당한 황재균은 5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았다. 상대 우완 드류 가뇽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뽑아내며 무사 1,3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후속 타자의 병살타로 황재균은 홈을 밟지 못했다.

7회말 선두 타자로 나선 황재균은 2루 뜬공에 그쳤고, 8회말 1사 상황에서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한편 경기에서는 새크라멘토가 솔트레이크에 5-3의 역전승을 거뒀다. 2-3으로 뒤진 7회말 3점을 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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