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문규현, 손가락 골절..재활에 6주

잠실=한동훈 기자  |  2017.05.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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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문규현이 손가락 골절 진단을 받고 1군서 제외됐다.

롯데는 1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문규현을 1군에서 말소, 신본기를 등록했다.

문규현은 18일 부산 kt전서 8회말 수비 도중 손가락을 다쳤다. 유한준의 땅볼 타구를 처리하다 오른쪽 손가락에 맞고 교체됐다.

롯데 관계자는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 골절 진단을 받았다. 엑스레이 촬영 결과 실금이 갔다. 재활까지 6주 정도 걸릴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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