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세창, 13살연하 신부 공개..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

김미화 기자  |  2017.05.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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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는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입니다"

배우 이세창(47)이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이세창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였다.

19일 이세창은 13살 연하인 예비신부의 이름과 얼굴을 조심스럽게 알렸다. 앞서 지난 17일 스타뉴스와 만나 결혼 소식을 전한 이세창은 이틀 만에 예비 신부를 공개하게 됐다.

이세창은 스타뉴스에 "결혼 기사가 나온 후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받았다"라며 "누군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공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는 이세창보다 13살 연하로 현재 아크로바틱 프로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모델이자 리포터로도 활동 중이며,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했고 모토사이클에도 능하다.

정하나는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여자 연예인의 모터사이클 주행장면 등을 맡아 연기했으며, 엑소 콘서트때 에어리얼리스트로 해외공연을 함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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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정하나는 늘씬한 몸매와 20대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세창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예비신부는 특별한 사람이다"라며 "덤블링을 하고 날아다니는 배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세창은 정하나와 약 2년 간 교제 했으며, 지난해 가을 연극무대에서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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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은 2년여 동안 연애를 하면서 한 번도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다니거나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런 부분에서 예비 신부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이해해 주는 마음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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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창은 1990년 데뷔,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배우로 사랑 받았다. 또 그는 레이싱 팀 알스타즈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최근에는 애스터(ASTER) 마케팅 본부장으로 사업가 및 공연 제작자로도 일하고 있다. 현재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연극 '둥지'는 이세창이 처음 제작을 맡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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