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이핑크'가 온다..6월말 새 미니앨범, 9개월만 컴백

길혜성 기자  |  2017.05.1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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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청순돌'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마침내 활동까지 할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에이핑크는 오는 6월 말 신곡들이 담긴 새 음반을 낼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작업 중으로 현재로선 이르면 6월 말, 늦어도 7월에는 새 음반을 선보일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에이핑크의 컴백 형식은 미니 앨범이 될 전망이며, 이 음반을 통해 방송 활동까지 한다.

에이핑크는 지난해 9월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발표, 타이틀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발히 활동했다. 에이핑크는 이후 지난해 12월 '별의 별'을 타이틀 곡으로 한 스페셜 앨범 '디어'(Dear) 및 올 4월 데뷔 6주년 기념 팬 송 '올웨이즈'(Always)를 발표했다. 하지만 '디어' 음반 및 '올웨이즈' 때는 방송 등 공식 활동을 하지 않았기에,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에이핑크는 사실상 9개월여 만에 컴백 활동을 벌이게 된다.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데뷔 이후 그 간 '노노노' '미스터 츄' '러브' '마이 마이' 등 그간 다수의 히트 곡은 탄생시켰다. 에이핑크는 청순하고 밝은 이미지를 앞세워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대표 K팝 걸그룹 중 한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에이핑크의 이번 새 앨범과 컴백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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