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①]이세창 "전처 김지연, 결혼 축하..딸 자주 볼것 약속"

김미화 기자  |  2017.05.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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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창(47)이 13살 연하 동료 배우와 결혼한다.

이세창은 17일 오후 스타뉴스와 만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세창은 "2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라며 "여자친구는 13살 연하의 연극 배우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세창은 지난 2013년 김지연과 이혼했다. 이세창은 4년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조심스럽게 소감을 전했다.

이세창은 "예비 신부와 약 2년 동안 연애를 했다. 연애를 하면서 한 번도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다니거나 해 본 적이 없다. 이제는 결혼을 하고 당당히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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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세창은 "결혼 소식을 알리기 전에 미리 전처인 김지연에게도 결혼 사실을 말했다"라며 "'결혼 소식이 나가게 될 것 같다'고 했더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해줘서 고마웠다"라고 밝혔다. 그는 "딸 가윤이에게는 본인이 잘 이야기 하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결혼을 해도 딸을 더 자주 보면 좋겠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세창의 예비신부는 배우로 현재 아크로바틱 공연을 하고 있다. 이세창은 "주로 덤블링을 하고 날아다닌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세창은 올 가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무대를 빌려 연극 형식으로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한편 이세창은 1990년 데뷔,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최근에는 사업가 및 공연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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