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 속사정

문완식 기자  |  2017.04.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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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멤버 겸 연기자 박유천(31)이 오는 9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와 백년가약을 앞두면서,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한 배경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두 사람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리는 이유는 지난해 박유천이 구설에 휘말렸을 당시 황하나 씨가 그의 곁에서 큰 힘이 된 게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유천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황씨가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큰 힘이 돼줬다. 두 사람이 우정을 나누며 쌓아온 신뢰가 결혼 결심의 주요 이유가 됐다고 최측근은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에는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한편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오는 8월 말 사회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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