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화이트백은 어디꺼?

김현록 기자  |  2017.03.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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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제사에 나선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옥색 한복에 햐안색 가방을 손에 들어 눈길을 모았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카메라에 포착됐다. 현대가 며느리의 변함없는 미모도 미모지만 한복에 주로 매치하는 토트백이나 클러치 대신 긴 어깨끈이 달린 크로스바디 미니백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이채로워 더욱 시선을 모았다.

이날 노현정이 들고 카메라에 포착된 하얀색 가방은 영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크로스백. 위트 넘치는 컬러와 디자인, 콘셉트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핫 브랜드 중 하나다. 노현정은 지난해 출시된 스포츠 콜렉션의 크로스바디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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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8월 현대가 정대선씨와 화촉을 밝혔다. 결혼과 동시에 아나운서직에서 물러난 노현정은 현대가 며느리의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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