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류현경 "연극으로 만나 연인으로" 열애 인정(공식입장)

김현록 기자  |  2017.03.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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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류현경 소속사 프레인TPC와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양측은 21일 오전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본인들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같은 내용의 공식입장을 내고 둘의 열애를 공식화했다.

류현경은 영화 '신기전', '방자전',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만신', '오피스'. '아티스트:다시 태어나다' 등에 출연해온 배우. 1985년생 박성훈은 1983년생인 류현경보다는 2살 아래로, 여러 연극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육룡이 나르샤'와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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