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슈퍼맨' 고지용-승재 부자, 제주에서 어떤 일이

문완식 기자  |  2017.03.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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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멤버이자 사업가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21일 관계자에 따르면 고지용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아들 승재와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고지용 부자의 이번 제주도 여행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위한 것.

고지용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과 여행을 떠난 것은 지난 1월 1일 첫 출연 이후 처음으로, 부자가 제주도 여행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고지용 부자의 제주도 여행기는 이달 말에서 4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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