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출신' 서지영, 둘째 임신..김우리 "꽃길만 걷길" 축하

길혜성 기자  |  2017.03.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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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서지영(37)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서지영의 임신 소식은 그녀와 절친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SNS를 통해 외부에 알려졌다.

김우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지영! 너 이제 33살인가? 오빠! 무슨 소리 나 37살이야...뭐? 세상에나...훈남 서지영!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이 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파이팅 못뿐이 엄마!"란 글과 함께 서지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앞서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5세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고, 2014년 5월 첫 딸을 낳았다.

서지영은 1998년 혼성그룹 샵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샵 해체 뒤에는 솔로 가수 및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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