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케미, 음악"..이현우♥조이 '그거너사', 오늘(20일) 첫방송

김미화 기자  |  2017.03.2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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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맨스 드라마가 온다.

20일 오후 11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가 베일을 벗는다.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감독의 청춘 로맨스다.

'그거너사'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이현우와 조이

'오빠미' 터지는 이현우와 '과즙미' 터지는 조이의 만남은 청량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두 사람은 케미점수 100점을 예고한 만큼 달달하고 설렘 터지는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훈훈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배우 이현우는 강한결로 분한다. 강한결은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로, 음악 앞에서는 거침없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남자의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진심을 서슴없이 말하는 용감한 여고생 윤소림과의 풋풋한 로맨스로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조이는 비타민 보이스의 첫사랑 직진녀 윤소림 역으로 첫 연기도전에 나선다. 첫눈에 반한 이현우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사랑법을 보여줄 예정. tvN 직진 여주 계보를 이을 러블리 직진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진민 감독은 "조이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친구다. 첫 날부터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연기를 했다. 좋은 배우의 탄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과연 조이가 어떤 연기로 시청자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지를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김진민 감독
김진민 감독이 tvN과 만났다. '그거너사'는 김진민 감독의 첫 청춘로맨스 연출작이자 트렌드를 선도하는 tvN과 함께 하는 첫 작품.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김진민 감독과 젊은 감각의 tvN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지켜보는 것이 흥미로운 시청포인트가 될 것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

'그거너사'는 이현우, 조이를 비롯해 이정진, 이서원, 홍서영, 임예진, 최민수, 박지영, 김인권 등 패기 넘치는 배우와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가 포진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정진-임예진-최민수-박지영-김인권-이대연 등 연기파 배우들이 드라마를 한층 더 맛깔지고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이서원-홍서영-성주-신제민-장기용-송강-박종혁-이하은-전유림 등 신선한 매력의 준비된 루키들이 패기 넘치는 열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대불문 순정소환 첫사랑
'그거너사'는 세대를 불문하고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첫사랑을 다룬다. 음악에 상처받은 천재 작곡가 강한결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첫사랑에 용감하게 직진하는 소녀 윤소림의 모습은 잊고 있던 순정을 소환하며 입가에 미소를 피어나게 할 예정. 무엇보다 첫사랑의 설렘과 에너지 넘치는 청춘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봄에 걸맞은 청량함을 선사할 것이다.

음악
김진민 감독은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한 소녀의 음악으로 인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고 설렐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음악이 드라마에 녹아있으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작업하고 있다고 말해 관심 받았다.

뿐만 아니라 조이의 청아한 음색과 깔끔한 가창력은 몰입을 더해줄 좋은 기폭제가 될 예정이다. 더불어 드라마 곳곳에서 음악이 설렘을 자극하고 감정선을 증폭시키는 장치로 활용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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