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어쩌나..자체최저시청률 2.4%

3주 연속 시청률 2%대..저조

김미화 기자  |  2017.03.15 06:54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이 3주 연속 2%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하숙집 딸들'은 2.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14일 첫방송을 시작한 '하숙집 딸들'의 자체최저 시청률 기록이다.


지난 2월 14일 첫방송 당시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하숙집 딸들'은 2월 21일 3.1%대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뒤이어 2월 28일에는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2%대로 내려 앉았고, 지난 7일에도 2.8%를 나타냈다. 이어 14일에는 자체 최저 시청률 2.4%를 기록하기 이르렀다.


'하숙집 딸들'은 이다해가 세븐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하고, 윤소이는 결혼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나름의 콘텐츠로 승부를 걸었으나 시청률은 계속 하락했다.

이에 '하숙집 딸들'은 오는 21일 결방, 윤소이가 하차하고 새롭게 멤버를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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