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고등래퍼' 양홍원, 역대급 점수로 1위..김동현도 통과(종합)

윤성열 기자  |  2017.02.1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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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의 우승후보 양홍원이 역대급 점수로 1위를 기록했다. 'MC그리' 김동현도 선발전을 통과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각 지역대표 선발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MC그리를 비롯해 NCT 마크, 딕키즈 크루의 양홍원, 이수린, 윤병호 등 이미 활동을 하고 있는 래퍼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날 서울 강서 지역대표 선발전에 참가한 신동신정보산업고등학교 3학년 양홍원은 283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MC하하는 "역대급"이라며 감탄했다. 과거 '쇼미더머니'에서 활약했던 양홍원은 '고등래퍼'의 강력한 후보 중 하나였다. 기대에 부응하는 무대를 보여준 양홍원에 심사위원 스윙스는 "이미 프로다"고 극찬했다.

경인 서부 지역에는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이자 MC그리로 활동한 풍무고 3학년 김동현이 포함돼 있었다. 그는 이날 무대 전부터 주위의 남다른 기대를 모았지만 다소 긴장한 탓인지 가사 실수를 범해 아쉬움을 샀다. 만족스러운 무대를 보여주지 못 했지만 김동현은 5위에 랭크돼 지역대표에 선발됐다.

마크도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은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 서울 강서 지역대표 선발전에 참가한 서울공연예술고 2학년 마크는 "'고등래퍼' 만큼은 고등학생 마크로 나오고 싶었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지만 심사위원들의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마크는 이날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경인 동부 지역에는 김강우, 최하민 등 숨은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의 볼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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