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 박지성, '초능력' 런닝맨에 완승 - 스타뉴스

'무능력' 박지성, '초능력' 런닝맨에 완승

안이슬 기자  |  2012.05.27 19:00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축구선수 박지성이 '런닝맨' 멤버들과 벌인 초능력 축구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박지성, 아이유와 함께 초능력 축구 대결을 벌였다.



박지성과 이광수가 한 팀이 되고 나머지 멤버들이 한 팀을 이뤄 벌인 초능력 축구에서 박지성은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초능력에도 전반전 경기를 리드했다.

하하는 '허공을 가르는 자'라는 능력을 가져 와이어를 이용해 공중으로 떠오를 수 있지만 큰 활약을 하지 못했다. 아이유는 삼촌부대가 호위를 해주는 '삼촌부대 소환술'을 이용해 한 골을 만회했다. 멤버들은 온갖 초능력을 총동원했지만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을 당해내지 못했다.

후반전에 11대 10으로 한 점 차 까지 따라잡힌 박지성은 다시 공격에 나섰다. 박지성은 골대를 옮기는 지석진의 초능력에도 골을 성공시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손으로 던진 송지효의 패널티킥도 막아낸 박지성은 연이은 공격으로 손쉽게 한 골을 더 성공시켰다. 홀로 7골을 넣으며 선전한 박지성팀은 13대 10으로 완승을 거뒀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많이 본 뉴스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아이즈원 '프듀' 투표 조작 직격탄]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2019 AA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