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2일 롯데전 올드 유니폼 착용 '서지수 시구-류수정 시타'

김우종 기자  |  2018.08.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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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정(좌)과 서지수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류수정(좌)과 서지수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베어스 선수단이 오는 12일 오후 6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홈 경기에 원년 우승의 추억이 깃든 올드 유니폼과 모자,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와 류수정이 잠실야구장을 찾아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이들은 지난 2016년 6월에도 두산 홈경기 때 시구,시타를 경험한 바 있다. 걸그룹 러블리즈는 최근 스페셜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을 발표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후 5시 30분부터 그라운드에서 ‘베이스 러닝(Base Running)’이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내야를 한바퀴 돈 뒤 선수단과 하이파이브를 한다.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도 마련돼 있다. 경품은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FILA 키즈 운동화, 계절밥상 식사권,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GoPro 액션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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