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라인업 전날과 동일, 1루 김현수-좌익수 이천웅

창원=한동훈 기자  |  2018.06.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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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LG 류중일 감독 /사진=뉴스1


LG 트윈스가 변함 없는 라인업으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3연패에 빠진 LG는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8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전날과 같은 선발 명단을 제출했다.

이형종과 오지환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박용택, 김현수, 채은성이 클린업트리오다. 이천웅과 양석환이 뒤를 받친다. 유강남, 정주현이 8, 9번에 배치됐다.

선발 포수 유강남은 13일 경기서 0-6으로 뒤진 5회말 조기에 교체돼 체력을 안배했다.

한편 LG는 13일까지 68경기를 치르는 동안 32개의 스타팅 라인업을 사용했다. 리그 평균인 54개보다 훨씬 적다. 가장 많은 라인업을 사용한 KT의 64개에 절반 밖에 되지 않는다.

◆LG 트윈스 선발 라인업.

이형종(중견수)-오지환(유격수)-박용택(지명타자)-김현수(1루수)-채은성(우익수)-이천웅(좌익수)-양석환(3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 선발투수 임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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