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지섭, 정강이에 타구 맞고 교체..아이싱 중

한동훈 기자  |  2018.03.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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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LG 임지섭.


LG 트윈스 임지섭이 타구에 맞아 교체됐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임지섭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했다. 3-1로 앞선 3회말 1사 후 채태인이 친 타구에 왼쪽 정강이를 맞았다. 즉시 여건욱과 교체됐다. LG 관계자에 따르면 임지섭은 단순 타박상이며 아이싱 치료 중이다. 임지섭은 2⅔이닝 동안 총 59구를 던지며 2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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