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측 "성형·시술 아냐..림프부종 치료 중"(공식) - 스타뉴스

크리샤 츄 측 "성형·시술 아냐..림프부종 치료 중"(공식)

한해선 기자  |  2020.01.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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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리샤 츄 / 사진=김창현 기자 chmt@가수 크리샤 츄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크리샤 츄가 갑작스레 성형과 시술 의혹을 받았다. 이에 크리샤 츄 측이 "스트레스성 림프부종"이라 밝혔다.

크리샤 츄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관계자는 15일 스타뉴스에 "크리샤 츄가 최근 몸이 안 좋았다. 오늘 제작발표회에 나가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작품을 위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샤 츄가 지난해 12월부터 스트레스성 림프부종에 걸렸다. 앨범 준비와 중국 활동 준비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예민해졌던 것 같다. 성형이나 시술을 받은 것은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크리샤 츄가 최근에도 병원에서 림프부종 관련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있다. 림프선 순환이 해결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며 "건강을 회복하는대로 활동 준비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얼반웍스/사진=얼반웍스


크리샤 츄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선 그는 이전과 달리 얼굴이 많이 부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에게 성형, 시술 의혹을 받았다.

그러나 크리샤 츄는 오는 2월께 컴백을 목표로 앨범 등의 활동 준비를 하면서 건강에 이상이 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귀신이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이 돼 현생에서 대가를 치르고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흥미로운 미션과 갈등을 통해 두 젊은 남녀의 사랑과 귀신들의 환생 기회를 획득하기 위한 로맨틱 코미디.

크리샤 츄는 극 중 박단을 짝사랑하는 연수지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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