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온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 김지운 감독과 조우 - 스타뉴스

'韓 온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 김지운 감독과 조우

김미화 기자  |  2019.10.22 00:52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사진=가브리엘 루나 인스타그램/사진=가브리엘 루나 인스타그램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가브리엘 루나와 함께 김지운 감독을 만났다.

가브리엘 루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김지운 감독과 만나서 너무나 영광스럽다"라며 "이 만남을 주선해준 아놀드 슈왈제네거에 감사한다"라고 썼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함께 식사를 즐기는 김지운 감독과 아놀드 슈왈제네거, 가브리엘 루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지운 감독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라스트 스탠드'를 연출했다.

한편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제임스 카메론의 '터미네이터2' 타임라인을 잇는 영화. 심판의 날 그후, 뒤바뀐 미래에서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지키 위해 슈퍼 솔져 그레이스가 찾아오고 대니를 제거하기 위해 터미네이터 Rev-9가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연출을 맡은 팀 밀러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내한해 21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많이 본 뉴스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아이즈원 '프듀' 투표 조작 직격탄]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2019 AA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