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용만X민경훈, 청순한 뇌 뽐내..'폭소만발'[별별TV] - 스타뉴스

'옥문아' 김용만X민경훈, 청순한 뇌 뽐내..'폭소만발'[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2019.10.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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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민경훈이 순진무구한 얼굴로 웃음을 안겼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기자로서도 재능을 뽐내고 이후 통역사로 변모해 더욱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는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를 맞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현모가 등장하자 김숙은 "역대급 브레인"이라고 표현했다. 송은이 또한 "워낙 프로필에 화려하시다"라며 안현모의 능력을 칭찬했다.

이어 송은이는 안현모에 "interpreter(통역사)로 이직하게 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때 김용만은 민경훈에 입 모양으로 "뭔지 알아?"라고 물었고, 민경훈은 한숨으로 그 답을 대신했다. 이에 김용만과 민경훈은 웃음을 터뜨렸다.

김용만과 민경훈이 갑자기 웃음을 보이자 대답하려던 안현모와 질문한 송은이의 시선이 그쪽으로 쏠렸다. 송은이는 갑자기 웃은 이유를 물었고, 김용만은 "interpreter, 솔직히 잘 모른다. 그래서 경훈이 보고 아냐고 물었더니 한숨짓더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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