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열애→강다니엘 소환..'이상형 월드컵' 재조명[스타이슈] - 스타뉴스

장희진 열애→강다니엘 소환..'이상형 월드컵' 재조명[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  2019.04.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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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사진=스타뉴스배우 장희진,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사진=스타뉴스


배우 장희진(36)의 열애 소식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소환됐다. '이상형'이란 이유에서다.

장희진 소속사 럭키컴퍼니 관계자는 16일 스타뉴스에 "장희진이 일반인 남성과 열애 중"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한 "현재 서로 알아가는 중이고 아직은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며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날 장희진의 열애 소식과 함께 장희진의 남자친구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장희진의 남자친구는 30대 후반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1년째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패션엔 \'팔로우미9\' 방송화면 캡처/사진=패션엔 '팔로우미9' 방송화면 캡처


특히 매체를 통해 장희진의 남자친구가 '훈훈한 외모'를 지닌 이로 전해지자 장희진의 이상형이 재조명됐다. 장희진은 지난해 5월 방송된 패션엔 '팔로우미9'에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다 강다니엘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

당시 장희진은 어떤 인물이 나오든 한결 같이 "강다니엘"을 외쳤고, 1996년생인 강다니엘과 나이 차이가 난다는 반응에 장희진은 "아들뻘이다"라며 "아들이 태어나면 강다니엘 같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모습이 다시금 회자되면서 장희진의 현 남자친구의 외모가 강다니엘을 닮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따르고 있다. 아직까지 장희진은 남자친구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여서 대중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장희진은 지난 2003년 패션잡지의 표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논스톱' '토지' '스파이 명월' '내 딸 서영이' '바벨'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패션앤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1'에서는 MC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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