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유준상, 눈물 많아 고민..별명은 '옹알 유준상'[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2018.12.0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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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4'에서 배우 유준상이 눈물이 많아 고민이라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준상은 자신의 별명이 '옹알 유준상'이라고 밝혔다. 그가 뮤지컬에서 대사를 할 때 마다 눈물을 흘려 발음이 뭉개진다는 것. MC 전현무는 "그 정도면 대사를 잊은 것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준상은 눈물을 많이 흘리는 자신이 고민 돼 노래도 지었다고 밝혔다. 그는 제목이 '공연할 때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앞으로 눈물이 안 나오면 어쩌나 걱정하는 어느 연기자의 고백'이라며 글자 수가 총 39 자나 된다고 전했다.

유준상은 공연 중 이마를 다쳐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피를 본 순간 에너지가 상승해 "내가 피를 보며 노래하는 구나"라고 생각하고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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