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엄기준 "지우고 싶은 흑역사? 어릴 적 사진"

최현경 인턴기자  |  2018.12.0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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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4'에서 엄기준이 지우고 싶은 흑역사로 어릴 적 사진을 꼽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엄기준은 자신의 지우고 싶은 흑역사를 공개했다. 그는 "어릴 때 정상적으로 찍지 않는 사진이 많잖아요. 그걸 좀 지우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MC 전현무는 '12년 동안 화가 많이 가라앉은 엄기준'사진을 공개했다. 2005년 엄기준은 눈이 오는 사진 밑에 비속어를 쓰며 '눈이 오네'라고 써 놓았다. 하지만 2018년 엄기준은 사진 밑에 '용인 세트장 근처에서. 세상에 눈이 어쩜 이렇게나 많이~ㅎ'라고 썼다.

엄기준은 "당시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화가 나서 이런 글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때의 감정을 살려 다시 한 번 글을 낭독했다. MC 유재석은 "차갑다. 차가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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