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김종민, 연인 황미나 향한 달달 멘트 "첫 인상 예뻤다"

노영현 인턴기자  |  2018.12.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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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이 황미나에게 첫인상이 좋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황미나에게 박물관에서 첫인상이 좋았다고 밝힌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과 황미나는 한옥에서 족욕을 즐기고 있었다.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발도 예쁘다"며 칭찬했다. 김종민은 자신의 발과 황미나의 발을 맞대보고 발 마사지를 하는 등 스킨십을 했다.

황미나는 "오빠가 '사계절을 다 봐야 한다'고 그랬다. 근데, 우리 거의 사계절을 다 봤다"고 말했다. 이어 황미나는 "처음 박물관에서 만났을 때, 정말 옛날 같고 풋풋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지금 가면 재밌을 거다. 그때 네가 첫인상이 좋았다. 예뻤다. 굉장히 괜찮았다"고 말했다.

족욕을 마친 김종민, 황미나 커플은 마트에 들러서 여러 물건을 산 뒤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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