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송민호, 제니 제치고 '아낙네'로 첫 1위

강민경 기자  |  2018.12.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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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솔로곡 '아낙네'로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올랐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 순위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2018 MAMA' 미리 보는 후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후보에 오른 AOA '빙글뱅글', 트와이스 'What is Love?', 블랙핑크 '뚜두뚜두', 레드벨벳 'Bad boy', 러블리즈 '그날의 너', 오마이걸 '비밀정원' 등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에 오른 방탄소년단 'FAKE LOVE', 워너원 '부메랑', 갓세븐 '럴러바이', 몬스타엑스 'Shoot Out(슛 아웃)', 세븐틴 '어쩌나' 등의 무대가 공개됐다.

'2018 MAMA' 미리 보는 후보 특집이 끝나고 방송 말미 '엠카운트다운' 12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1위 발표 결과 송민호가 곡 '아낙네'로 제니의 'SOLO'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송민호의 솔로곡 '아낙네'는 1970년대 인기곡 '소양강 처녀'를 샘플링, 옛 가요를 힙합이라는 장르로 트렌디하게 해석한 '뽕힙합' 스타일 넘버. 친숙한 멜로디 속 리듬의 변주가 신선하며, 중독성 있는 훅의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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