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FC서울 "이상호 음주운전 사실로 확인, 규정대로 처리할 것"

박수진 기자  |  2018.12.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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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사진=FC서울 제공이상호 /사진=FC서울 제공
FC서울 구단이 미드필더 이상호(31)가 음주운전을 했다는 보도에 공식입장을 내놨다. 선수를 통해 사실로 확인했으며 프로축구연맹에 보고했다고 전했다.

FC서울은 6일 공식 자료를 통해 "금일 보도된 이상호 선수 음주운전과 관련해 이 내용이 사실임을 선수로부터 확인했다"며 "이상호 선수의 음주운전과 관련된 내용을 기자의 문의를 통해 처음 이 사실을 인지했으며, 이후 선수로부터 사실 확인을 했다. 그리고 즉각 프로축구연맹에 이 내용을 보고했다"고 전했다.

이상호는 2006년 울산 현대 소속으로 K리그 무대를 밟은 뒤 수원, 상주를 거쳤다. 2017시즌을 앞두고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적했으며 통산 303경기에 나서 45골 24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리그 23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의 기록을 남긴 바 있다.

FC서울은 "추후 추가적인 사실관계 확인을 통해 이번 일을 정해진 규정과 절차대로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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