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원조 래퍼 아이스큐브, 새로운 풍자 프로그램 맡아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  2018.12.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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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데스매치 /사진=유투브 캡처셀러브리티 데스매치 /사진=유투브 캡처

음악전문방송국 MTV가 과거의 인기시리즈 '셀러브리티 데스매치'를 부활시킨다고 발표했다.

지난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한 '셀러브리티 데스매치'는 클레이 애미메이션을 통해 셀러브리티나 정치인을 풍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스 큐브는 파트너 제프 크와티네츠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을 예정이다. 자쇼를 만들었던 에릭 포겔 역시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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