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5골 1도움 오바메양, EPL 10월의 선수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8.11.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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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아스널 골잡이 피에르 오바메양(29)이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0일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오바메양을 EPL 10월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시즌 중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한 오바메양. 첫 시즌 13경기에서 10골을 몰아치며 EPL 무대에 빠르게 적응했다. 2년 차인 이번 시즌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 11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오바메양은 10월에 상대 골망을 수차례 흔들었다. 7일 풀럼전 멀티골과 1도움을 시작으로 23일 레스터 시티에 또 두 골을 터트렸다. 28일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서 골 맛을 봤다. 무려 5골 1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아스널 10월 선수에 뽑혔다.

아스널은 오바메양 활약에 힘입어 최근 리그 9경기 무패(7승 2무) 승점 23점으로 5위에 랭크, 선두권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EPL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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