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공효진 "영화 '도어락'서 러블리한 모습 없다" 단호[별별TV]

이슈팀 강민경 기자  |  2018.11.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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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연예가중계' 배우 공효진이 영화 '도어락' 속에서는 단호하게 러블리한 모습이 없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도어락'의 주연배우 공효진, 김성오, 김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은 별명 '공블리'와 관련하여 "이번 영화 '도어락'에서는 '공블리'의 모습이 전혀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외롭디 외로운 싱글녀를 맡았다. 기댈 곳은 오로지 동네 친구인 김예원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예원은 "원래 공포 영화를 잘 못 본다. 저는 사실 무서워하기 보다는 '도어락'에서 효진언니를 이끌어야하는 역할이다. '나는 앞서간다', '손을 잡고 이끌어가야한다'는 사명감을 가진 조력자다"라고 설명했다.

또 공효진은 손예진, 박환희, 차태현, 엄지원 등 동료들이 보내준 간식차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차가 또 서울 외곽으로 많이 갈수록 비싸질텐데, '도어락'을 외곽에서 촬영했다. 감사히 잘 먹었고 추운 날 따뜻한 한 잔이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공효진, 김성오, 김예원이 출연하는 영화 '도어락'은 혼자 사는 여성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오는 12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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