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김혜선·이광섭, 각각 동료들 축하 속 행복한 결혼

이슈팀 강민경 기자  |  2018.11.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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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혜선, 개그맨 이광섭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개그우먼 김혜선, 개그맨 이광섭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혜선은 독일인 남편, 개그맨 이광섭은 일반인 신부와 동료들의 많은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개그우먼 김혜선, 개그맨 이광섭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혜선은 "아침까지도 남의 결혼식 가는 줄 알았다. 드레스를 입으니까 실감 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선은 이수지, 김재욱, 송영길 등 동료들의 축하 속에 독일인 남편 스테판과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동료들은 남편을 위해 독일어로 축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개그맨 이광섭의 결혼식. 개그우먼 심진화는 눈물을 흘리면서 등장했다. 그는 "너무 가족같은 사이라서"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광섭은 뮤지컬 공연이 끝난 뒤 신부에게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신부는 너무 놀란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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