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UCL서 팔꿈치로 상대 가격...“절대 고의 아니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8.11.0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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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의 팔꿈치가 논란을 빚었다. 라모스는 “고의가 아니었다”며 당시를 말했다.

레알은 지난 8일(한국시간) 체코 플젠에 위치한 두산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빅토리아 플젠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 훌렌 로페테기 체제에서 불안함을 딛고, 솔라리 감독 아래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경기 후 적잖은 논란이 일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라모스가 경기 중 플젠 선수 하벨을 팔꿈치로 가격했다. 하벨은 코에 부상을 입어 많은 피를 흘렸고, 출혈을 막기 위해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다.

현지 언론들은 “라모스가 일부러 그런 것 아니냐”는 시선을 보냈지만, 라모스는 단호했다. 9일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를 통해 “경기 종료 후 대화를 하려 했지만 자리에 없었다. 그래서 메시지를 보냈다. 난 상대 선수를 다치게 할 마음이 없다”라며 고의가 아님을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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